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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채널 > 고속독해의 필요성
 
 
아이들이 점차 고학년으로 올라가게 되면 학습해야 하는 양도 늘어나고, 시험을 볼 때 읽어야할 지문의 길이도 많이 늘어나게 된다.

수능에서 언어영역에 해당하는 지문의 길이가 보통 33,000자 ~ 35,000정도의 길이가 된다. 그런데 일반적인 학생들이 책을 보는 속도는 분당 400 ~ 500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이 속도로는 도저히 제시한 지문을 모두 정확하게 읽고 문제까지다 풀어내기가 결코 쉽지 않다. 설사 어떻게 지문을 다 읽었다 하더라도 지문을 읽기 위해 시간을 너무 소비해 문제를 다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속독처럼 엄청한 속도로 빨리 읽기 위한 목적은 아니다. 말 그대로 빨리 읽으면서도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많은 고급 독자들은 독서하지 않는 일반독서들 보다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읽고 이해한다. 그 이유는 단지 많은 책을 읽었을 뿐이다. 물론 독서 종류의 책을 빨리 읽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의 속도는 속독에서 말하는 5,000자 10,000자처럼 엄청난 속도 또는 요즈음 유행하는 속독인 2000자 전후의 속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글을 정확하게 추론,비판,논리적으로 볼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최고 속도인 800 ~1000자 정도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어느 한 가지의 영역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비문학과 문학영역을 골고루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적절한 속도와 이해도를 유지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또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더욱 고속독해 능력이 중요한 것은 지문의 양도 늘어나지만, 문제도 난이도가 높아지고 양도 늘어나기 때문에 빠른 시간안에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적절한 고속독해가 갖추어 져야 하는 것이다. 분당 800 ~ 1200자 정도의 속도가 되면 200페이지 정도의 글을 두 세시간 안에 다 볼 수 있으며, 학습기술로 접근해도 남들이 간신히 지문 을 읽고 문제를 풀시간에 자신은 다시 한 번 검토해 볼 수 있는 시간까지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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