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미 독서논술이란?
  이루미 독서논술의 특징
  이루미 독서논술의 약속
  온라인 시스템
  교육효과
  교재안내
  커리큘럼
  독서논술 능력개발
  온라인 프로그램
  이루미 생활 안내서
  이루미 독서논술 탐방기
  학년별 필독서
    예비 초5-6학년 필독서
    예비 중1학년 필독서
    예비 중2학년 필독서
    예비 중3학년이상 필독서
 
 
   

> 이루미독서논술 > 교육효과

 
교육효과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동화책이라면 어떤 느낌이 들까? 아마 재미있고, 쉽다고 느껴질 것이다.

그럼 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냥 아이들이 보는 책이니까? 내용이 쉬워서?
그러나 여기에는 이런 이유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무엇이 있다.

대부분의 동화책을 보면 이야기 즉 스토리 형식으로 전개된다. 그런데 우리가 책을 읽을 때에는 글을 보게 된다.

이때 글은 우리의 좌뇌에서 받아들이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이 글인가? 그렇지 않다.

글에 대한 이미지가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가 쉽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교과서는 어떤가? 이야기 형식이 아니다.
그야말로 일정한 목적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딱딱한 문어체의 글들로 만들어 놓은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렇게 이미지화 시키지 못하는 아이들은 결국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외워버리고 말게 된다.

그러나 이루미 독서논술에서 이렇게 이미지화 시키는 독서법을 활용한 훈련을 하게 되면 교과서의 내용도 이미지화 시키면서 내용들을 꾸러미로 연결해 하나의 영상처럼 이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교과서도 동화책처럼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 읽기를 참 싫어한다.
하지만 읽기보다 더욱 싫어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그래서 정리를 할 때에도 아주 간략하게 정리해 버리고 말거나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좀 잘한다 하는 아이들은 더욱 그런 경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논술이 과연 무엇인가?
자기가 나타내야 하는 과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이나 사고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여 타인을 설득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도 글이라는 수단으로 표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대략적인 표현이 아니라 충분하고 상세하게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어떠한가?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서 원고지를 주면 제목을 정하는 데에만 20 ~ 30분의 시간을 소비한다.

간신히 제목을 정하고 나면 학교, 학년, 반, 이름 쓰고 첫줄을 써 나가야 하는데 여기서 다시 펜이 멈추게 된다.
어떻게 시작을 해나가야 할지 체계적으로 내용에 대한 이해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글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이 생겨날 때 어찌 보면 글쓰기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너무 기교적인 부분에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일단 표현할 수 있는 양을 늘려 주는 것이다.

글을 다양하게 그리고 표현해야 하는 양을 충분히 나타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를 다 꺼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글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을 키우면서 좀 더 기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훈련을 했을 때 하나의 완성된 논술이 가능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이 생기게 되면 글을 쓰는데 있어 두려움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일기처럼 쉽게 쓰게 되는데 바로 이런 과정을 훈련으로 만들어 나가는 곳이
이루미 독서논술이다.

 

 
 
FAMILY SITE